김천시 태풍‘미탁’사후조치
시민들 일상생활에 불편 없도록 전 행정력동원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가동하고 비상근무

기사등록 : 2019.10.03 (목) 23:21:48 최종편집 : 2019.10.04 (금) 01:14:07      

[뉴스알지]=김천시는 제18호 태풍 ‘미탁’이 북상함에 따라 10. 2일 18시부로 재난안전대책본부 비상 1단계를 가동하고 비상근무를 실시하였다.



재난안전대책본부는 김충섭 시장을 본부장으로 상황관리총괄반, 시설응급복구반 등으로 편성·운영되며, 태풍 “미탁”의 영향권에서 벗어난 10.3일 오전까지 밤을 세워가며 비상근무에 임하였다.



김천시 관내에는 230㎜의 많은 비가 내려 2일 22시 40분 부로 김천교 수위가 2.52m까지 상승하여 홍수경보가 발령되었으나 하천 제방수위까지는 3.5m여유고가 있어 다행히 주민대피령은 발동되지 않았으며, 이번 태풍으로 인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공공시설물 피해가 일부발생하여 현재 피해조사와 병행하여 응급보수를 실시하고 있다.



김충섭 시장(재난안전대책본부장)은 태풍이 내습하는 가운데서도 김천교, 배수펌프장, 약물내기 등 피해현장을 직접 확인하고, 신속한 응급복구를 지시하였으며, 태풍이 지나간 3일 오전 9시 태풍 피해현황 및 조치계획을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협업부서장들로 부터 보고받았다.



이 자리에는 김세운 김천시의회 의장을 비롯한 시의원들도 재난안전대책본부를 방문하여 태풍 피해 상황을 설명 듣고 비상근무 중인 직원들을 격려하였다.

김충섭 김천시장은 피해상황 및 조치계획을 보고 받은 후 “태풍이 지나간 뒤 긴급복구와 피해조사를 철저히 하여 시민들의 불편이 없도록하고, 하천변, 주택가, 이면도로 등 환경정비를 조속히 실시해 주민일상 생활에 불편이 없도록 조치해주기 바란다”라고 당부하였다.

김천시는 10.3일이 공휴일 임에도 불구하고 시청 실과소장을 담당 읍면동에 출장시켜 피해조사 및 긴급복구를 지원하는 등 태풍 사후조치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기사등록 : 임양춘기자 / newsrg@daum.net

# [뉴스알지]의 모든 기사와 사진은 저작권법에 따라 무단전재시 저작권료를 청구할 수 있습니다.

 
 
 
 
검색어 TOP10
LG
.
구미
aaa
?
筌왖곲겫혞疫
吏곷텋湲
援먯쑁媛
많이 본 뉴스
김천시, ‘KBS 전국노래자랑..
군위군, 2019년 자랑스러운 군..
군위군, 위천변‘핑크뮬리'만개..
경상북도의회 박창석 의원, 공..
경북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
윤창욱 도의원, 소방공무원 근..
(사)군위군자원봉사센터, 울진..
군위군 위천수변테마공원에서..
대한적십자사 경북지사 안동 신..
공예가 재밌다! 깍고, 빚고, 물..
‘2019년 경북사랑의열매 유공..
경북바이오2차 일반산업단지 기..
‘천년건강, 풍기인삼! 2019 영..
2019년 군위농산물 한마당 축제..
한복의 美, 세계에 알리는 한복..
서울청소년, 경북의 매력에 푹..
대한체육 새로운 100년의 출발..
군위군, 가족과 함께하는 신규..
문화로 미래여는 ‘2019경주세..
경북도, 돼지 및 돼지분뇨 타시..
포토 뉴스
구미시, 2019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최종 준비회의
군위군, 공공비축미 대형포대(톤백) 매입 확대 시책 시연회
구미시의회, 지방의회 행동강령교육, 4대 폭력예방 교육, 인권교육
구미대, ‘제5회 응원제전·청소년 댄스대회’